처음 오신 분을 위한 안내
안내소를 이렇게 쓰세요
복잡할 것 없습니다. 이 안내소를 즐겨찾기 한 곳에 걸어두고, 접속하고 싶을 때 위 바로가기 카드만 누르면 됩니다. 주소가 밤마다 바뀌어도 안내소는 자리를 지키니, 기억할 건 이 페이지 하나뿐입니다.
처음이라 낯설어도 괜찮습니다. 아래 세 단계만 따라 하면 되고, 한 번 익혀두면 다음부터는 카드 한 번 누르는 것으로 끝납니다.
3단계면 충분
- 이 안내소를 즐겨찾기(Ctrl+D)나 홈 화면에 추가합니다.
- 상단 바로가기 카드를 눌러 오늘의 주소로 접속합니다.
- 다음 밤에 안 열리면 검색 대신 이 안내소로 다시 들어오세요.
즐겨찾기·홈 화면 추가
아이폰 · 사파리
하단 공유 버튼을 누르고 ‘홈 화면에 추가’를 선택하면, 앱처럼 아이콘이 생겨 한 번에 안내소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.
안드로이드 · 크롬
오른쪽 위 점 세 개 → ‘홈 화면에 추가’를 누르면 바탕화면에 바로가기가 만들어집니다.
PC
Ctrl+D를 눌러 즐겨찾기에 저장해 두면, 밤마다 검색하지 않아도 됩니다.
이것만은 지키세요
- 보드에 걸린 최신 주소만 이용합니다.
- 개인정보·결제를 요구하는 화면이 나오면 즉시 나옵니다.
- 출처가 분명치 않은 링크는 누르지 않습니다.
- 정체불명 앱(APK) 설치 요구는 무시합니다.
알아두면 편한 것들
주소는 얼마나 자주 바뀌나요
정해진 주기는 없습니다. 차단 상황에 따라 며칠 그대로일 때도, 하루 새 옮겨갈 때도 있어요. 그래서 주소를 외우기보다 안내소를 저장해 두는 편이 마음 편합니다.
왜 꼭 카드로 들어가라고 하나요
검색으로 찾은 주소에는 지난 주소나 사칭이 섞이기 쉽습니다. 이 카드는 늘 오늘 이어지는 자리를 가리키니, 한 번의 클릭이 가장 안전한 지름길입니다.
즐겨찾기를 지워버렸어요
괜찮습니다. 다시 이 페이지로 들어와 처음처럼 즐겨찾기나 홈 화면 추가를 한 번 더 해두면 됩니다. 저장하는 것은 바뀌는 주소가 아니라 이 안내소 한 곳이라, 몇 번이든 다시 걸어두면 그대로 이어집니다.
자주 묻는 것
즐겨찾기 주소가 안 열리면 어떡하나요 — 이 안내소 주소는 그대로이니 다시 들어와 카드를 누르면 됩니다. 회원가입이 필요한가요 — 안내소 이용에는 가입도 결제도 없습니다. 주소만 확인하고 지나가면 됩니다. 여러 기기에서 써도 되나요 — 네, 기기마다 한 번씩 안내소를 저장해 두면 어디서든 같은 방식으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. 밤늦게도 이용할 수 있나요 — 네, 안내소는 밤새 자리를 지키고 점검이 있으면 홈 공지보드에 알려드립니다.
